뽀얀굴뚝새243
- 부동산경제Q. 농지매입비축사업에 신청할 예정인데 신청해도 매도까지 시일이 꽤 걸린다던데 농사를 안지어도 불이익이 없나요?지방 관할 농어촌공사에서 진행하는 농지매압비축서업에 신청할 예정입니다. 농사짓는 인구도 점점 늘고 있고 고령화돠다보니 땅값도 내려서 이와 같은 결정이 불가피할 것 같습나다. 현재 매우 다건의 신쳥건이 있고 제 순서가 오기까지 막연한데 몇년이 걸릴지 모르는데 농지를 놀려도 문제 없나요?그리고 매도시 몇 %나 더 다운되어 거래될까요?
- 주식·가상화폐경제Q. 코스피가 현재 4800선이라 하락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던데 안정적인 상승세인지 궁금합니다.이재명 대통령의 대선 공약대로 거의 목표치에 도달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일부 제한적인 종목에 대해서 코스피가 오른 것 같다는 이야기도 있던데 이러한 상승세가 일시적인지 안정적인 상승세인지 궁굼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소주와 맥주를 타서 마시면 더 취하고 더 안 좋다고 하던데 섞으면 더 안 좋은 이유가 뭔가요?엊그제 모임에서 맥주와 소주를 타서 마셨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다음날 숙취가 오래 가더라구요. 특히 한 가지만 마실 때보다 두통이 더 길게 이어졌습니다. 한가지 술만 마실 때와 맥주와 소주를 타서 마시면 더 안좋은 이유가 뭘까요?
- 내과의료상담Q. 당뇨인이 제로콜라를 마시면 혈당을 올리는 데 아무 영향이 없을까요?맛을 보니 분명히 단맛이 나던데 굳이 왜 제로콜라를 마시는지 이해가 안 갑니다. 목이 마르면 물을 마시면 되는데콜라가 중독성이 있어서 그런지 못 끊는다고 하더라구요. 진짜 궁금한 건 당뇨약을 먹는 사람이 제로 콜라를 마시면몸에서 어떤 반응이 일어나는지가 정말 궁금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나보다 지인이 더 나은 점이 있거나 뭔가를 잘하면 질투심이 생기던데 질투심 자체가 정신건강에 안 좋은 걸까요?예를 들어서 지인분이 요리를 더 잘하면 부럽기도 하고 사람들한테 칭찬을 듣는 것을 보면 질투심이 생기더라구요.인간의 기본적인 심리인지 아니면 자존감이 없어서 그런 마음이 생기는지 가끔은 헷갈리더라구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부부싸움 하다가 배우자가 건성으로 미안해라고 말하면 더 화가 나던데, 그럴 때는 말 없이 침묵하는 게 나을까요?친구를 너무 좋아하는 남편이 본인의 인생은 살지 못하고 사람들한테 휩쓸려서 사는 게 저는 이해가 안 갑니다.본인은 즐겁다고 하지만 정작 친해야 하고 멀리 함께 가야할 배우자와는 멀어지는 거 같아서 절제하면서 살라고 했더니 건성으로 미안해 그만해라고 하더라구요. 배우자에게 불만이 있으면 말을 안 하는 게 더 나을 수도 있나요?
- 의료 보험보험Q. 4세대 실비와 5세대 실비의 가장 큰 차이가 뭔가요? 보장이 축소되었다고 하던데 구체적으로 어떤 부분에서 보장이 축소되나요?지인들보면 다른 보험보다 실비는 필수로 다 가입을 하셨더라구요. 1세대 실비를 아직까지 유지중인 사람도 있고 비교적 건강관리를 잘하시는 분들은 보험료 부담 때문에 일부러 4세대로 갈아타신 분도 계십니다. 실비는 갈수록 소비자한테 불리하게 작용할 거 같은데 4세대와 5세대의 가장 큰 차이가 궁금합니다.
- 대출경제Q. 한 신용카드를 오래 사용해서 그런지 카드론 대출 상환기간이 최대 5년까지 되던데 이 같은 결과는 신용점수인가요? 거래실적인가요?비교적 적게 카드를 사용하는 카드론 한도는 적기도 하고 기간이 1년 내지 2년인데 연체 없이 카드를 꾸준히 20년을 상요하니 카드론 금리나 상환 기간이 길게는 5년까지 되더라구요. 신용점수 반영인가요? 거래실적이 영향을 주는 걸까요?
- 주식·가상화폐경제Q. 이더리움이 비트코인의 단점을 보완해서 만든 코인인데 장기적인 관점에서 이더리움의 전망은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합니다.코인 중 비트코인이 가장 먼저 출시 되었고 지금은 미국에서 ETF 승인까지 되어서 굳건히 코인 중 1위를 지키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비트코인이 단점이 있는 것을 보완해 이더리움이 만들어졌는데 이더리움의 전망은 앞으로 어떻게 될지 궁금해집니다.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혼자 있는 시간이 외롭지 않고 편하다면 대인기피증인가요? 정신이 건강한 건가요?정기적인 모임이 있어서 나가기는 하는데 가면 재미도 없고 지친다고 해야 할까요.어색한 분위기가 싫어서 술을 많이 마시게 됩니다. 그리고 집에 오면 허무한 생각이 들면서 후회가 되더라구요.혼자 있는 시간이 나에게 충실할 수 있고 에너지를 충전하는 기분이 드는데 이런 현상이 대인기피증인지 아니면 진짜 정신이 건강항 사람인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