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예능방송·미디어Q. 요즘 연예인들 보면 다 얼굴이 똑같아지는 거 같던데 무쌍에 무성형은 얼굴이 이뻐도 트렌드가 아니어서 인기가 없을까요?아이돌이나 배우나 텔레비전에 나오는 모든 연예인들이 다 성형을 해서 그런지 얼굴이 비슷해지는 거 같습니다.어떤 분은 그냥 성형 전이 훨씬 나은 분도 있어요. 얼굴을 고치면 이쁘기는 한데 다 비슷해보이더라구요. 성형이 없었던 시절 연예인분들은 정말 리얼로 이쁘던데 성형을 안하면 연예인하기 힘든 세상일까요?
- 대출경제Q. 1,000평 이하 토지 감정평가 수수료는 대략 어느 정도일까요?지방 은행에 전화해서 대출문의를 했습니다. 땅을 담보로 대출을 받고 싶은데 감정평가의 몇 %나 되냐고 물었더니 일단 감정을 해봐야 안다고 합니다. 아직 문의하는 건데 저도 모르게 감정을 하라고 한 거 같아요. 시간이 걸릴 텐데 취소하고 싶어서요. 토지는 대출이 %가 많지가 않다고 하니 차라리 아파트를 사면서 담보대출을 받는 게 나을 거 같아서요.
- 기타 영양상담건강관리Q. 다이어트 후에 모발이 많이 빠지던데 단백질 음식 중 근육량 생성과 탈모에 도움이 되는 음식 뭘 먹어야 할까요?머리를 감을 때마다 한웅큼씩 빠지고 자고 일어나면 베개에 엄청 빠져 있습니다. 다이어트 안하고 생각없이 입에서 당기는대로 먹었을 때는 이렇게 머리카락이 빠지지는 않더라그요. 그때는 영양이 충분했던 거 같아요. 활동량은 많고 먹는 걸 줄이고 단백질을 충분히 챙겨먹지는 않는 거 같습니다. 탈모와 근육량 생성에 둘 다 도움이 되는 음식 뭐가 있을까요?생선이 좋을까요?
- 재활·물리치료의료상담Q. 걷기 운동을 꾸준히 하니 다리에 힘도 생기고 몸도 가벼운 느낌입니다. 관절은 튼튼해지나요? 더 닳는 걸까요?새해 들어서 더 건강을 챙겨야겠다는 생각으로 운동은 빠지지 않고 하고 있습니다. 작심 한 달이 목표인데 벌써 보름이 지났네요. 몸이 아파서 고통의 터널을 이제서야 빠져 나온지라 건강에 대한 소중함을 이제서야 깨닫게 됩니다. 가장 쉽고 장소를 가리지 않아서 쉽게 할 수 있는 운동이 걷기인데요. 걷기운동을 꾸준히 하니 여러가지로 몸이 좋아진 느낌입니다. 관절 연골은 많이 쓰면 닳는다고 하는데 걷기 운동자체가 관절에 도움이 되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오늘 모처럼 소확행이 이런 거구나를 느껴본 거 같아요. 다른 분들은 어떨 때 소확행을 느끼는지 궁금합니다.지인분이 남편의 머리를 30년째 잘라주고 있다고 하더라구요.마침 저도 그랬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 시점에 남편이 숱도 없고 하니 집에서 당신이 대충 잘라도 될 거 같다라고 해서 오늘 마음 먹고 컷가위로 기술은 없지만 나름 최선을 다해서 잘라줬습니다. 남편이 말하기를 완성도가 30% 예상했는데 만족도가 70%라고 하네요. 주변 사람들도 말로는 잘 잘랐다고는 하더라구요. 수고비로 1만원을 주더라구요.돈을 아껴서도 기분이 좋지만 이런 게 소소한 행복이 아닌가 생각이 들었습니다. ^^
- 전기·전자학문Q. 전기 기술자들이 감전되어 돌아가시는 경우가 많던데 감전 시 전력이 어느 정도 되어야 사망까지 가는 건가요?모 가수분이 노래하다가 감전되어 쓰러진 적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전기를 고치거나 그런 일을 하는 분들은 감전사고의 위험에서부터 자유롭지 않은데요.전기감전사고를 당할 때 전력이 어느 정도 되면 사망까지 하게 되는 건가요?
- 주방가전디지털·가전제품Q. 현재 소형 전기밥솥 사용중인데 전기밥솥이 압력솥보다 전력사용량이 적은가요? 비슷할까요?오래 사용하던 전기밥솥이 전원이 나가서 고치지도 못하고 새로 구입하지도 못하고 있습니다.전기 밭솥이 없으면 바로 살 텐데 아끼는 차원에서 그냥 쓰기로 했습니다. 3인용 전기밥솥인데 같은 10인용전기밥솥과 10인용 압력밥솥과 전력 차이가 얼마나 날까요?
- 내과의료상담Q. 식사하고 나서 앉아만 있어도 바로 잠이 옵니다. 혈당스파이크와 식곤증과 차이가 뭔가요?아침 기상시간이 7시이며 규칙적인 생활을 하고 있고 운동도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신체활동을 특히 열심히 하는 편입니다. 그런데 전에는 안 그랬는데 운동을 땀나게 해서 그런지 채식위주와 단백질을 골고루 갖춘 식사를 하고 단음식을 먹지 않는데도 식사후에 잠이 옵니다. 당뇨증상인지 아니면 식곤증인지 모르겠습니다. 원래 밥 먹으면 잠이 오는 게 정상인가요?
- 생활꿀팁생활Q. 방문이 스스로 잠겼습니다. 손쉽게 열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자고 일어나서 환기를 하는데 티비방을 열어야 베란다 창을 열 수 있는데 문이 닫혀서 열리지를 않습니다.일단 생수병을 잘라서 넣어봤는데 들어가지가 않아요. 열쇠가 없어서요. 어떻게 해야 문을 딸 수 있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새해 목표가 건강과 종자돈 모으기인데 종자돈 모으려면 사람을 안 만나는 게 좋을까요?사실 그동안에는 모임을 많이 다닌 거 같습니다. 회비는 얼마 안되지만 술 마시고 쓸데없는 시간을 보낸다는 생각에 시간이 아깝게 느껴지더라구요. 술마시고 나빠진 건강 때문에 내가 계획한 일에 차질도 생기고 병원비도 나가고 이래저래 손해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어떤 목표를 달성하려면 독해져야 하는데 사람 자체를 안 마나면 더 목표에 매진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