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저에게 맞는 일을 하고있는지 모르겠어요? 지금 나이 스물아홉에 우선 서른전에 정규직 먼저 되자는 목표로 회사에 맞는지 상관없이 우선 정규직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내가 이렇게 하기실어도 돈벌고 안전한 직장생활만 하려고 살아야되나 고민되기 시작하였습니다.배부른 고민 같기도하고, 마음의 여유가 생기니 나오는 것 같기도 하고요, 하고 싶은일이 생기었지만 기초부터 시작해야되기도 하는데,회사다니면서 공부를 해보기에는 일이 늦게 끝나 집에가면 잠만 자게 되더라고요.차라리 잠을 줄이면서 해보는게 좋을까요?아니면 회사 정리하고 도전해보는 것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