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단한갈기쥐1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애인의 스트레스 해소법과 현재 상태로 병원을 가야할지?안녕하세요 직업군인 남자친구를 둔 곰신입니다.만난지 200일 정도쯤에 본인 성격과 스트레스 해소하는 방법을 찾고 싶어 병원이나 심리 상담을 받고 싶어 했었어요! (그때부터였던 건지?)진급을 하고 업무량이 많아지면서 남자친구가 업무도, 능률도가 자기는 낮은 사람 같다며 자책?을 하고,병사들 간에 관계, 간부들 간에 관계 등 관계에 있어서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 업무지시를 해야 할 때 직설적이지 못한 성격 탓에 본인 업무 외에 일을 떠안고 처리를 하는 일이 잦음.)전화할 때마다 한숨 쉬는 소리는 점점 심해지는 거 같고, “OO아 나 너무 힘들다.”, “나 너무 답답해!”, “혼자 있고 싶어.”라는 말을 간혹 했어요.좋아하던 글쓰기도 요즘에는 힘들어하고 아무것도 안 하고 싶어 하며 무기력해하는 남자친구.본인도 본인 성격을 어떻게 하면 고칠 수 있을지 책도 사서 읽어보며 나름대로 노력하는 거 같은데, 성격이라는 게 한순간에 변하지 않잖아요...현재 사회적 거리두기를 하고있고 직업상 위치 때문에 병원이나 상담센터를 가기 힘든 상황입니다이사람 저사람 눈치도 많이보고! 착한걸 넘어서서 너무 바보같이 보일 때가 있어요! 저에게는 지켜주고 싶은 사람이고 걱정되는 사람이에요!어떻게 하면 이사람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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