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중고거래 바이크 문제로 답변부탁드립니다1. 작년(21.10.19)에 바이크를 구매시 판매자에게 무사고 차량임을 확인후 차량상태가 외관 상 깔끔해 구매를 했습니다.2. 제가 타는동안 중간에 한번의소모품 교체가 있었지만 (워낙 경미한 부분이라, 전 구매자하고도 얘기는 따로 한바 없이 개인수리) 앞브레이크 패드와 앞타이어 뒷타이어 교체 그 이후 문제없이 잘 이용하였고 판매글을 오토바이 중고매매 사이트 (네이버 카페) 에 올렸습니다.3. 판매글을 올리고 며칠 뒤, 구매자(A)한테 연락이 왔고 50만원 네고를 문의하여 거절하였고그 이후, 구매자(A)의 아는형(편의상 B라고 하겠습니다) 이라고 하시분이 연락이 와, 네고 재요청과 함께 무사고 차량 맞냐 문의를 하여 무사고 차량이다 와 덧붙여 (무사고 차량임이라 안내받고)구매를했다고 사전고지를 드렸습니다. 4. 05.26(목) A가 바빠서 B가 구입을 하겠다고 연락이 왔고 울산으로 용달 거래 가능하냐고 문의를 하여 용달은 노클레임 노리턴 조건으로 진행한다고 미리 사전고지를 드렸고 구매자도 이에 동의를 했습니다.5. 05.27(금) 오후 4시에 전액을 계좌이체로 받은 후 용달을 보낸 후, 당일 밤 12시경에 A가 앞 쇼바에 누유가 있다며 수리비를 지불해달라 연락이 와, 수리비 지불해주겠다고 답변드렸습니다. 문제의 시초는 여기서부터입니다.갑자기 이거 사고차인것을 알고 있었냐 부터 시작해서 이거 사고차다. 환불해달라 연락이왔고, 저는 애초에 노클레임 노리턴 조건인데 왜 딴지를 거냐며 대화를 이어나갔습니다.6. 용달 하차 후 B가 환불해달라, 이거 사고차이고 사기라며 법을 운운하며 얘기하더군요. 이후 저는 2대차주, 3대차주 에게 연락을 해서 무사고차량인걸 카톡으로 확인했습니다. 7. 이런 실랑이중에,상대편의 변호사사무실의 직원이본인의뢰인이 사기사건으로 사건의뢰를 했다고 제 번호로 전화, 문자가 온 상황에 너무 당황스럽고 겁도 납니다. 8. 저는 정말 무사고 차량인줄알았고 처음에 누유가 있는 부분도 단순 성의와 도의적 책임으로 일부분 보상을 해드린다 한건데 갑자기 구매자 A와B가 센터로 가져가서 커버를 열어 여기저기 문제 많다는식으로 얘기하며 환불을 주장 하고있는 상황입니다. (제 앞에서 같이 커버를 열어 확인한 것도 아니니 그 주장이 제딴에선 납득하기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