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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가전제품

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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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통법 폐지 이후 지원금 부분 딱히 잘 느끼질 못하겠네요..

단통법 폐지 이후 기기변경을 예정 했었는데...

막상 매장을 가보니 딱히 크게 뭔가 달라진 점을 못 느끼겠는데..

혹시 저만 그런가요?

이래 저래 비교해보면 자급제 단말기 사는게 가장 저렴한거 같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고독한낙타36

    고독한낙타36

    당연히 느끼기가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통신사들도 그동안 꿀빤게 너무 많아서 그걸 포기하기가 어렵거든요.

    그리고 일단 폰을 제조하는 제조사가 삼성과 애플밖에 없는 현시점에서 통신사들이 굳이 공시지원금을 풀 이유가 전혀 업습니다. 통신사들을 정신차리게 하려면 아예 폰 유통을 못하게 막든가 자급제가 지금보다 더 활성화 되어야 합니다.

  • 단통법이 폐지된 후에도 지원금이 크게 달라지지 않아서 느끼는 차이 없을 수도 있어요.

    매장 가서도 별다른 변화 못 느끼는 것도 자연스럽고,

    자급제 단말기가 더 저렴하다고 생각하는 것도 맞는 말입니다.

    결국, 본인에게 가장 이득인 방법을 선택하는 게 제일 좋고,

    가격이나 조건 비교해서 신중히 결정하는 게 현명하겠어요.

  • 폐지된지 올마 안됐고 서로 눈치를 보는 중인 것 같아요~~ 내년은 되야 서로 경쟁이 치열하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직은 시기상조/?? 좀 기다려보시죱 ㅎ

  • 단통법이 폐지가 되어도 스마트폰의 가격은 이미 상승한 상태로 사람들이 계속 구매를 하고 있기 때문에

    판매하는 입장에서는 굳이 가격을 낮추거나 지원금을 더 줄 필요가 없다고 생각해서

    굳이 지원금을 뿌리거나 하고 있는 상황은 아니라고 보여집니다.

    혹여나 사람들의 스마트폰 구매량이 줄어들게 된다면 지원금을 더 주거나 가격을 낮추는 등의 혜택이 있을수도 있다고 생각됩니다.

  • 단통법이 폐지되기는 했지만 아직까지 공격적으로 보조금이나 공짜에 가까운 파격적인 가격은 나오지 않은 상황으로서, 현재로서는 크게 기대할 만한 가격은 아니라고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