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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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통법 폐지 이후 지원금 부분 딱히 잘 느끼질 못하겠네요..
단통법 폐지 이후 기기변경을 예정 했었는데...
막상 매장을 가보니 딱히 크게 뭔가 달라진 점을 못 느끼겠는데..
혹시 저만 그런가요?
이래 저래 비교해보면 자급제 단말기 사는게 가장 저렴한거 같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당연히 느끼기가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통신사들도 그동안 꿀빤게 너무 많아서 그걸 포기하기가 어렵거든요.
그리고 일단 폰을 제조하는 제조사가 삼성과 애플밖에 없는 현시점에서 통신사들이 굳이 공시지원금을 풀 이유가 전혀 업습니다. 통신사들을 정신차리게 하려면 아예 폰 유통을 못하게 막든가 자급제가 지금보다 더 활성화 되어야 합니다.
단통법이 폐지된 후에도 지원금이 크게 달라지지 않아서 느끼는 차이 없을 수도 있어요.
매장 가서도 별다른 변화 못 느끼는 것도 자연스럽고,
자급제 단말기가 더 저렴하다고 생각하는 것도 맞는 말입니다.
결국, 본인에게 가장 이득인 방법을 선택하는 게 제일 좋고,
가격이나 조건 비교해서 신중히 결정하는 게 현명하겠어요.
단통법이 폐지가 되어도 스마트폰의 가격은 이미 상승한 상태로 사람들이 계속 구매를 하고 있기 때문에
판매하는 입장에서는 굳이 가격을 낮추거나 지원금을 더 줄 필요가 없다고 생각해서
굳이 지원금을 뿌리거나 하고 있는 상황은 아니라고 보여집니다.
혹여나 사람들의 스마트폰 구매량이 줄어들게 된다면 지원금을 더 주거나 가격을 낮추는 등의 혜택이 있을수도 있다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