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도 취미로 다시 치기 시작한지 오년이 넘었습니다. 일주일에 한번도 안치는데 다시금 글을 보니 반성하게 되네요
아시겠지만 하농은 손가락을 풀고 손가락의 유연성과 가동범위를 높혀주는 연습곡으로 다시 복귀하시게 되면 필수적 입니다.
저는 학원을 다시금 다녔는데 사실 가장 중요한건 반복 입니다.
과거에 체르니 얼마까지 쳤다고 해도 손이 풀리고 그 감각을 찾는데 거의 1년가까이 걸렸습니다. 그래도 과거의 그 가벼운 느낌은 찾아지지 않더라구요
그 다음 손가락이 어느정도 움직인다면 메트로놈으로 속도 조절을 해서 하면 좋습니다. 목표는 60인데 천천히 올리셔도 되고 처음부터 60 고정해서 하셔도 됩니다.
처음부터 양손으로 하면 안되지만 오른손 잡이의 경우는 오른 손 연습 후 왼손, 그다음에 양손으로 하는게 좋습니다.
손가락이 아닌 팔꿈치랑 팔로 친다는 생각으로 연습하셔야지 손가락이 덜 아픕니다.
그럼 화이팅 하십시요!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