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극의 세프 첫 방송에 대한 시청률은 1.8% 정도 라고 합니다. 물론 일부에서는 나쁘지 않는 출발 이라고 하기도 하는데 사실적으로 예능으로 따지면 좋지 않은 성적 이라고 합니다. 특히 백종원씨에 대한 대중의 신뢰가 회복 되지 않은 시점에서 방송을 무리 하게 진행 했다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시청률도 반응도 모두 좋지않습니다 백종원씨에대한 여론이 안좋은탓도 있고 애초에 남극기지대원들이 훌륭한 셰프님 덕분에 한식에대한 특별한 그리움 없이 다양한 메뉴를 드시고 계셨다는게 알려지면서 제작진에게까지 쓸데없는 프로그램을 백종원 띄워주기위해 기획했다는 불똥이 튀는 모양새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