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오징어 난전 사건이란
지난 6월 이곳의 한 식당에서 손님에게 식사를 재촉하거나,
자리 이동을 권유하는 관광지 고객들을 상대로
상식이하의 불친절한 모습 등이 유튜브를 통해 공개되었습니다.
논란이 커지자 상인들은 지난 8일 자정 결의대회를 연 데 이어
지난 17일부터 이날까지 전 점포가 문을 닫고 자숙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러자 시의회에서도 자숙의 시간을 갖는 건,
지역정치인으로서 책임을 느끼거나 신중하게 생각하려는 것 같아요.
지역 이미지나 시민 안전을 위해 잠시 멈추고 고민하는 걸로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