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최근엔 스마트워치로 혈압이나 심박수말고도 산소포화도도 측정된다던데 건강관리할 때 이게 신뢰할만한 수치인가요?
스마트워치같은 웨어러블 기기가 요새 성능도 점점 더 좋아져서 건강 데이터로써 측정되는 지표들이 꽤 많아졌다고 하더라고요. 심박수나 혈압에서부터 이제는 산소포화도도 측정을 해준다고 하던데요, 저도 건강검진서 혈압이 높게 나왔던 터라 혈압을 매일같이 재고 있는데 이게 병원에서 측정하는 것만큼 신뢰할 만한지 궁금할 때가 많아요. 실제로 스마트워치 건강 데이터가 건강관리나 운동 습관 바로 잡을 때 참고할 정도로 정확할까요?
어떨 때 보면 이게 심박수도 잘 안맞는거 같아서 애매한 거 같더라고요. 오차 범위가 너무 크거나 오류가 많으면 기기 교체를 해야하는건지 아예 공장초기화시키고 해야하는건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