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바퀴벌레의 습성부터 말씀드리자면
야행성. - 불빛을 싫어하고 어두울 때 활동합니다.
군집성 - 군체를 이루고 생활합니다.
질주성 - 빠르게 이동합니다.
향촉성(맞나? 기억이 가물가물 ^^;) - 눌리는 느낌을 좋아해서 틈새나 구석에 서식합니다.
토사성 - 소화기관이 좋지않아서 먹은 음식물을 토합니다.
잡식성 - 다 먹습니다. ㅡ,.ㅡ;;
음식물과 물이 없다면 바퀴벌레는 생존하기 힘드며
바퀴벌레가 좋아하는 서식처인 틈새나 구석이 있는 장소가 없다면 또한 서식하기 힘들죠
대표적인 예로 학교 급식소의 경우 하루 3번 락스,퐁퐁 대청소합니다.
때문에 외부에서 바퀴벌레가 들어오더라도 먹이가 존재하지 않으며
틈새나 구석이 될만한 곳( 적재된 박스, 종이, 서류, 기물, 전자제품 , 나무 류 등) 이 없기 때문에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가장 싫어하는 환경인듯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