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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투수는 공 빠르기와 제구력 어떤 것이 더 중요한가요?
현대 프로야구는 투수 놀음이다라는 소리가 있을 정도로
투수력이 중요하다가 보여지는데
그렇다면 투수의 덕목 중에서 빠르기와 제구력
어떤 것이 더 중요할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결국 프로 세계에서 살아남으려면 제구력이 바탕이 되어야합니다. 과거에도 이름을 날리던 파이어볼러들이 있었지만 결국 다 제구 문제로 명성을 날리지 못하고 은퇴를 하였죠 근데 제구가 좋은 투수들은 구속이 느려도 꽤 롱런하는 선수들이 많습니다.
프로야구 투수가 단순히 공의 빠르기와 제구력 둘 중 하나 만 본다면 제구력이라고 생각합니다. 공을 빠르게 던져 스트라이크를 유도하는 것은 직구 하나인데 맞으면 안타나 홈런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가장 높은 구질입니다. 하지마 제구력은 다양한 구질의 공을 던질 수 있고 타자와 수 싸움에서 유리한 위치에 놓이게 됩니다. 물론 둘 다 재능을 가지고 있으면 특급 투수로 더 좋은 공을 던지며 가치를 높이기는 합니다.
투수는 공도 빨라야 되고 제구도 좋아야 특급 투수가 될수있습니다. 둘 중에 더 중요한 우선순위를 두자면 제구력 입니다. 공이 아무리 빨라도 제구가 안되면 무용지물입니다.
프로야구에서 투수는 야구 공의 구속과 제구력 중에 더 우선순위가 높은 것은 빠르기도 중요하겠지만 그래도 제구력이 더 좋아야 좋은 투수라고 볼수 있을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프로야구에서 투수의 공 빠르기와 제구력은 모두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하지만 현대 프로야구에서는 투수 놀음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투수의 전략과 기술이 더욱 중요시되고 있는데요.
일반적으로 빠른 공은 타자를 압박하고 스트라이크 존을 넘기 어렵게 만들어서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지만,
제구력이 뛰어나면 다양한 구종을 정확하게 구사하며 타자를 혼란스럽게 만들 수 있습니다.
특히, 빠른 공이 아무리 빠르더라도 제구력이 떨어지면 스트라이크를 잡기 어렵고,
볼넷이나 안타를 허용할 위험이 높아집니다.
반면, 제구력이 뛰어나면 빠른 공뿐만 아니라 변화구, 슬라이더 등 다양한 구종을 효과적으로 구사할 수 있어
타자를 예측하기 어렵게 만듭니다.
그래서 현대 프로야구에서는 빠르기보다 제구력이 더 중요하다고 보는 시각도 많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제구력이 먼저인것 같습니다 제구력이 되어야만 공빠르기도 플러스가 되는것 같습니다 매년 신인 투수중 공이 빠르기는 하지만 제구가 안되어서 1군에 못 올라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프로야구 투수들이 요즘에는 대부분 구속을 이야기 하는것 같은데요. 가령 한화 문동주투수거 몇을 던졌느니 또 누가 몇을 던졌느니 이야기 하는데 투수 레전드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제구력이 더 좋아야 한다고 이야기 합니다. 160 던져봐야 볼만 던지면 아무 소용없죠
개인적으로 제구력이 더중요햐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구속이 빨라도 그공의 패턴이 너무나도 단순하다면 이외로 치기 쉽답니다.
하지만 제구능력이 좋은 선수들은 다채로운 패턴으로 공을 던질수있어 구속이 조금 덜나오더라도 오히려 타자들에게는 위협적이고 까다롭게 나가오는 상대라고 볼수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