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을 다치고 나서 뼈소리가 심합니다

2020. 02. 10. 15:52

팔을 다치로 나니깐 뼈소리가 심해저서 원일을 찾기위해 대학병원 몆몆곳을 돌아다녓는데 병원 측에서느 모른다고 하고 고칠려고하니 또 원인을 모르기에 고치기가 힘들고 이럴땐 어찌해야 하나요?

공유하고 돈벌기 ♥︎

총 2개의 답변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안장이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사람 마다 관절에서 소리가 크게 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검사를 해 보아서 이상이 없다면 대부분 그냥 지내라고 권해 드리는데

이유는 치료 방법이 대부분 수술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결과 마저 좋지 않아 질환으로 인해 소리가 나거나

통증이 동반되는 소리의 경우에 한해서만 치료를 합니다.

등뒤 날개뼈에서 소리가 나는 경우는 날개뼈를 잡아주는 근육이 약해진 것이

주된 이유로 강화 주사를 놓으면 부분적으로 좋아집니다.

어깨에 손을 얹어서 어깨에서 나는 것으로 느껴진다면 우선 어깨 높이를 체크해 보기시 바랍니다.

어깨 높이가 반대편에 비해서 높거나 낮을 경우 어깨를 지탱해주는 근육이 비대화 되어

공간내에서 움직일때 소리가 나게 됩니다.

평상시에 가능한 어깨 높이를 같게 자세를 취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거울을 보고 어깨 맞추는 자세를 하루에 10분 정도씩 하시면 좋습니다.

운동 전후로 어깨 스트레칭을 충분히 해주십시요....

2020. 02. 11. 07:28
84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상담사 신종원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심리 관련 질문을 주신 걸 보면 증상이 심리적인 이유라고 생각하셔서 이곳에 답변을 주신 건가요? 특별한 증상을 못 찾을 때만큼 답답한 일을 없을 거 같습니다. 저역시 얼마 전까지 온 병원을 다녔는데도 두통의 증상을 찾지 못해 애를 먹은 적이 있습니다. 3주간 잠을 못 이룰 정도였으니 그 고통은 지금도 생각하고 싶지 않네요. 우선 심리적인 요인이라고 했을 때, 뼈 소리가 나는 것과의 관계는 찾기 어렵습니다. 보통 신체화 증상이라고 표현을 하긴 하지만 이런 경우는 제가 알고 있는 선에선 없습니다.

그렇다고 하면, 뼈 소리가 나는 부분과 연관지어서 생각할 수 있는 부분은 MRI를 찍어보는 방법이 사실 현재로선 정확합니다. 통증이 있다면, 신경과를 가기를 추천드리고 싶은데, 소리 외 통증은 없어보이네요.

저의 경우는 통증이 계속 있는데 찾을 수가 없어서 치과, 턱관절, 신경과 등 많은 병원을 갔습니다. CT까지 찍었는데도 찾을 수 없었는데, 통증을 계속 느껴보는 속에 이 쪽인 거 같다고 의사 선생님께 이야기를 드렸고, 정밀 사진을 다시 찍고서야 원인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뼈 소리가 관절 쪽이라면 필시 연골쪽에 무리가 갈 수도 있기 때문에 관련 전문 병원을 찾길 바랍니다. 불편함이 없다면, 물리 치료라도 꾸준히 받아보길 권유드리고 싶네요.

현재 심리적인 반응보단 신체적인 반응이 큰 것으로 생각되어서 현재 답변을 드릴 수 있는 선은 여기까지 인 듯 합니다. 아무쪼록 건강이 최고입니다. 답답함을 어여 해결할 수 있는 의사를 만나길 기원드립니다.

상담사 신종원 드림.

2020. 02. 11. 06:45
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