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결혼식 축의금 평균 얼마나 내나요??
안친하면 축의금 보통 얼마 내나요??
기본으로 적당한 선이 어느정도인지 궁금하더군요.
그리고 익명이 아니라 누가 냈는지 표시해두나요?
55개의 답변이 있어요!
요즘은 기본 10만 시대인가봅니다
친하지 않은 관계인데 축의는 해야하는 상황이라면 참석하지않고 축의금만 5하시는것도 괜찮아요
밥값이 있다보니 일반 예식장도 참석하면 기본 10은 하시는게 맞는것같아요
결혼식, 장례식은 친분을 기준으로 금액을 정하는게 보통입니다
거기에 추가로 참석하느냐 불참석하느냐도 기준이 됩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요즘은 참석만 해도 결혼식 기준으로 10만원이라고 보셔야 합니다
불참석 시 5만원부터 시작합니다
친할 수록 금액은 +@가 됩니다
그리고 봉투에 본인 이름 적고 전달하시면 됩니다
결혼식장, 돌잔치, 장례식장 모두 입구에서 방명록 적으면서 봉투도 함께 넣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축의록에 다 기록이 됩니다.
안친한경우 안가실거라면 5만원, 가실거라면 10만원 많이 하는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식대가 많이 비싸져서 식장에 가게 된다면 최소 10이 좋을것같아요!
아는사람 참석하는경우 인사 반갑게하면서 안부까지 묻고 지내면 10만원 회사동료 참석 못하거나 안하면 5만원 이렇게 하고있어요 밥값이 비싸서 인사치레 가야하는 경우5만원해요^^
결혼식 당사자와 관계에 따라 축의금이 다를 것 같습니다. 얼굴만 아는 회사 동료면 5만원. 친한 동료면 10만원 정도 내면 되지 않을까요. 물론 참석할 경우 식비만큼 더 내야 겠지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제 주변에서는 안친해도 10만원은 내는 경우가 더러 있더군요.
10명중 6~7명은 10만원 내고 나머지 3~4명은 5만원 내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결혼식에 참여한다면 축의금 봉투에는 당연히 이름 쓰셔야합니다.
의무적인 자리는 5정도 조금 친하면 10,
많이 친할경우가 애매한데 최소 20은 봐야할것 같습니다. 단, 오고가고 맞춰야하니 받은게 있다면 그걸 기준 삼아야 합니다.
애매하시겠어요! 축하해야 할 장소이지만, 잘 알지도 못하는 분이라면,
왔다갔다 나의 소중한 시간을 위해 .참석 안하고 5만원 축의금 아는 사람에게 전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직장 생활중인데
결혼식 축의금은 식장에 참석 안하면
5만원정도하고
식장에 참석하면 식사하고 10만원
정도 하는게 일반적입니다.
개인적 친분이 있고 부부동반등으로
참석하면 20만원 이상은 기본인것
같습니다.
안 친하면 최대 10만원,
친하면 20만원 이상 냈어요. 안 친한데 자주 안 만나고 내 결혼식에도 초대 안 할 사람이다 싶으면 안 가고 안 냈어요! 축의금은 어떤 기준이 있다기보다는 본인의 여력이나 상황에 맞게 내면 되는 것 같아요.
요즘엔 결혼식 식대가격이 많이 올라서 식대값만 5만원 이상 하는 것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친하지 않은 관계면 5만원, 친분이 있다면 10만원이 기본 축의금 금액이라고 생각해요!
요즘 물가가 너무 올라서 그냥 잘 안친한 지인들도 기본이 10만원인것 같아요. ㅠㅠ 친하면 20만원 이상인거 같구요. 식대도 비싸다 보니... 축의금 봉투에 이름을 써서 내니까 나중에 장주에 이름 옆에 얼마 냈는지 싹 정리하는 것 같더라구요. 참고하세요.
저는 아주 친한 친구들은 30-50만원, 호텔에서 결혼하거나 식비가 비싼 곳에서 하는 친구들은 20만원, 일반 식장이고 많이 친하지 않은 상대는 10만원을 냅니다. 친하진 않은 회사동료인데 청첩장을 받은 경우엔 안가도 되면 안가고 5만원을 입금하는 경우도 있어요. 이름은 당연히 써야합니다.
대충 평균 따져보면, 2024년까지 꾸준히 오르더니 9만 원 선까지 올라왔어요. 특히 30대~40대는 한 10만 원 정도를 냈다고 하더라고요?! 카카오페이 설문에서는 응답자 절반 이상이 10만 원이 적정 금액이라고 봤대요. 이제 거의 10만 원이 기본이 되어버린 상황.. 2025년에는 더 오를 수도 있다니까, 참고해용
친한 사이도 아니라면 축의금은 3만원이요
결혼 소식을 전해 듣는 경우 3만원, 결혼 소식을 직접 전해들었다면 5만원이요
둘 다 식장은 가지않고 그냥 축의금만 보내면 3만원에서 5만원 선에서 해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