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타로 상담을 하신다면 타로에 대해 어느 정도 지식이 풍부해야 합니다. 그리고 정상적이지 않은 내용이 있는 경우에는 대답을 듣는 사람의 기분과 생각을 어느 정도 파악을 하시는게 좋습니다. 타로 상담이란게 모두 맞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상담을 받는 사람에게 이해 하기 쉽게 해석을 해주시면 될듯 합니다. 돈을 벌기 위한 목적이라면 더더욱 상담을 재치있게 해주시는게 도움이 되실듯 합니다.
그래도 돈을 벌어야 한다면 그래도 전문성을 살려서 하는 일이시니 이상한 사람들의 상담은 최대한 기계적으로 한다 라는 생각으로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늘 좋은 사람만 상담할 수 없다, 이상한 사람은 언제나 내게 올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하시고 마음의 불편함을 돈과 비례해서 생각해보시면 어떨까 말씀드립니다.
원래 상담사의 길이 고단합니다. 본인이 남보다 인생에 대해서 더 많이 알아야 하구요 무엇보다도 누군가에 말을 공감하고 귀기울려야 하는게 상담사이니 어쩔수없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본인의 직업은 분명 본인에게 재밌어야 합니다. 그러지 않으면 얼마 하지를 못합니다. 우선 그 길이 본인의 길인지 고민해보시구요 어쩔수없는 생계수단이라면 후딱 벌고 이직을 하시는게 좋을수도 있어요 나이가 먹을수록 이직의 기회는 점차 줄어드니 잘 고민하여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