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에서 볼일을 본후 휴지를 버리는데요

예전에는 화장실에서 볼일을 본후 휴지를 안에 버리지않고 밖에다가 따로모은후 버렸는데

요즘은 화장실에 휴지를 버리는곳이 많던데요

휴지가 물에 녹는성분으로 바뀌었는지요 아니면 어떤요소때문에 그런지 궁금하네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모든 종류가 그런 건 아닙니다. 특히 물에 잘 녹는 휴지가 시중에 따로 판매를 합니다. 목적은 화장실에 쓰레기통을 두지 않아도 되게끔 하기 위함이었습니다.

    일반 휴지를 그냥 넘게 버리시면 변기가 막히는 사고가 날 수 있으니 주의 바랍니다.

  • 휴지는 일반화장지와 재생화장지 그리고 물에 잘 녹고 분해가 빠른 화장실용 등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2002년 서울에서 월드컵 경기에 대비하여 공중화장실을 정비후 화장실용 휴지를 적극적으로사용하면서

    볼 일을 보고, 뒤처리시 변기에 휴지를 넣어 물과 같이 내림으로써

    대한민국이 세계에서 알아주는 깨끗하고 쾌적한 공중화장실 문화가 이루워지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 갈수록화창한순댓국입니다.

    휴지는 원래 물에 녹는 성분입니다.

    그래서 볼일본후 휴지를 버려도 변기가 안막히죠.

    휴지가아닌것들을 버리지만 안으면 변기는 안막혀요

  • 화장실의재질물에잘녹는종이제질이기때문에변기에넣어면물에녹아서잘내려감니다 물티슈나손닦는물티슈는물에녹지않으므로변기에넣어면안됨니다 화장실에휴지변기안에넣어도됨니다

  • 우리나라에는 예전에는화장실에 휴지통을 넣고 볼일을 본후에 사용한 휴지는

    휴지통에 바로 버렸는데요 요즘에는 사용한 휴지도 대부분 화장실 변기에

    버리고 있습니다 그이유는 화장지의 성분도 좋아졌다고 볼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멀리 나는 참새 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휴지같은 경우에는 물에 녹는 성분으로 바뀌었습니다.하지만 물티슈나 티슈는 물에 녹지 않아요.

  • 안녕하세요.

    요즘 새로 지온 화장실의 경우 하수시설이 잘 되어 있어. 휴지를 버려도 배수 많이 막힐 위험이 적으며 휴지 또한 기존에 사용하던 거보다 재질이 얇은 걸로 사용해 물에 잘 녹아 화장지를 변기에 버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