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도로가에 왜 모텔이 망하고, 왜 무인텔이 장사가 더 잘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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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2번처럼 요즘 도로가에 ‘♨️’가 그려진 모텔 주차장에 차가 하루종일 1대도 없고, 밤이 되면, 네온사인이 켜지지 않고, 창문, 출입문, 비상구 픽토그램도 불이 모두 꺼져있어서 어두워 보여요. 심지어 카카오맵, 네이버맵에 이름 표시가 없고나 주소번호만 써있거나 이름과 주소 둘다 안써있은 경우도 있어요. 지금 ♨️가 그려진 모텔들이 페인트가 벗겨지거나 덩쿨이 붙어있는 등 폐건물처럼 보입니다. 어떤 모텔은 망할 위기일 때 평점은 1~2점으로 써있습니다. 지저분해서, 담배냄새가 나서, 거지같해서인 이유 등 평점이 낮았습니다. 새로 생긴 무인텔은 밤이 되면, 일부 방의 창문과 네온사인이 켜져 있어요. 심지어 다른사람의 후기글을 보니, 평점이 4~5점입니다. 어떤 사람은 무인텔이 가성비 호텔이라고 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기존 표시 모텔들은 대중적인 스타일이지만 시설 노후화 낮은 위생수준이라 불펴해요

    저도 불편하더라고요 그래서 안가게 되어요

    그래서 손님이 주는거에요

    이런곳은 지도앱에도 이름 없이 주소만 표시되어서 불편해요

    근데 무인텔은 비대면 체크인 깔끔한 인테리어랑 좋은 위치랑 가격 덕분에 가성비 숙소로 인식되면서 평점이 높고요

    이용률도 높아요

    비대면 체크인이 가장 메리트가 큰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