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인데 비는 오지않고 마른장마의 뜻이 궁금 합니다?

장마철인데 비는 오지 않고 , 후덥지근 하면서 끈적거리고, 기분도 불쾌하고 비는 올듯 말듯하는데요, 이것이 마른장마인가요, 마른장마의 뜻에대해 자세히 알고싶습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장마 기간이지만, 실제로 비가 거의 오지 않거나 강수량이 매우 적은 현상을 말해요.

    비가 오지 않고, 습도와 기온이 높아요. 또한, 끈적하고 불쾌지수가 급격히 올라가요.

    열대야 가능성도 있습니다.

  • 6월 중순부터 시작하여7월달까지 장마철인데 올해는 비가 많이 오지않고 무덥고 습하기만하죠~~ 하여 마른장마라고 하기도합니다~~

  •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현재 6월 중순부터 장마 전선이 형성되어 있는 상태인데요

    그런데 장마전선이 한반도에 있지 않고 제주도 남쪽 바다까지 밀려나간 상태입니다

    그러므로 장마철인데도 비는 오지 않고 맑은 날이 계속되기 때문에 마른장마라고 합니다

  • 마른장마란 장마철인데 비가 오지않고 가뭄이 더 심해지는 날씨를 마른장마라고 합니다.

    장마정선이 없거나 평소보다 활동이 약해서 비가 오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경우 마른장마라고 하는데

    마른장마로 인해서 농가에서는 물이 부족해 농사를 망치는 경우가 있기도 합니다.

  • 장마철인데 비는 안 오고 후덥지근하기만 한 게 바로 '마른장마'예요. 시기적으로 장마인데 비가 적거나 오지 않는 날씨를 뜻해요.

  • 마른장마는 장마철입에도 비가 거의 오지 않거나 비가 매우 적게 내리는 현상을 말합니다.

    말그대로 마른장마입니다.

    장마전선이 제대로 발달하지 못하거나 북태평양 고기압의 영향으로 장마전선이 우리나라까지 충분하게 내려오지 못할때 발현합니다.

  • 마른장마는 장마철임에도 불구하고 비가 거의 내리지 않거나 강수량이 매우 적은 현상을 말합니다. 북태평양 고기압이 강하게 발달해 전선이 북상하지 못하고 남쪽에 머물러 있는 경우에 발생하며 특히 엘니뇨나 해수면 온도 변화 등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마른장마가 자주 나타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