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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화이트골드심
스포츠에서 구기종목이나 격투종목등은 승부가 그래도 정확히 판정되지만, 피겨스케이팅이나 이번에 최가온 선수가 금에달을 딴 스노보드 하프파이프와 같이 개인 기랑이나 예술성등을 반영하는 종목은 심판에 따라 채점이 달라질 가능성이 높지는 않나요?
차준환선수가 이번에 0.98점 차로 메달 획득을 놓친걸 보니 궁금해 집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태평한관수리81
그렇습니다 심판의 주관적 요소가 개입될 수 있기 때문에 피겨스케이팅이나 스노보드 프리스타일 스키처럼 기술을 부리는 종목은 판정의혹에 늘 휩싸이는 종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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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회장
아무래도 심판이 인간이다 점수는 주는 객관적 지표는 있겠지만 어느 정도 개인적인 성향이 점수에 반영이 될 수 있다고 봅니다. 같은 대륙의 선수에게 후한 점수를 줄 수 있고 또한 홈 어드벤티지를 줄 수도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결국 진정한 금메달을 따기 위해서는 실력으로 이러한 논란을 잠재워야 된다고 봅니다.
감사합니다.
아하질문하고답변은아하
그렇습니다. 개인기량이나 예술점수같은 부분은 객관적인 기준자체는 존재하지만 주관적인 점수가 많이 들어가고 감정이 들어가기때문에 확실히 점수가 다양해질수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