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뇨 카롤링거 왕조때 그런 공공정원 없었을걸요..?
그시기에 수도원이나 성 정원이 전부였는데
일반사람들은 들어갈수도 없었죠
파리의 생제르맹데프레 공원은 훨씬 후대인 17세기에 만들어진 거랍니다
동물원이나 유원지같은 공공정원은 18-19세기에 와서야 생기기 시작했는데
그때가 되어서야 시민들의 여가 생활이 중요해졌거든요ㅎㅎ
페르시아풍 정원의 영향을 받은건 르네상스시대 이후의 이탈리아 정원이구요
카롤링거 시대에는 주로 수도원의 약초원이나 채소원 정도였답니다
그때는 정원이 실용적인 목적으로만 사용되었지 지금처럼 사람들이 즐기는 공간은 아니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