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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관리 보통 어떻게하고계신가요?

급여100만원이라고했을때 평균 투자 비율이 궁금합니다. 이제 좀 열심히 모아보려고하는데 요즘 금리도 별로고 주식은 잘 몰라서 추천해주실 수 있을까요?

현재는 펀드주식50 적금50비율로 하고는있습니다

좀 늘려도좋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최현 경제전문가

    최현 경제전문가

    보험회사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자산관리는 보통 수입 기준 50:30:20 비율을 참고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생활비 약 50퍼, 소비 30퍼, 저축·투자 20퍼 정도 구조입니다 다만 자산을 빠르게 늘리고 싶다면 저축과 투자 비율을 30퍼 이상으로 높이는 방식을 사용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 안녕하세요. 전영균 경제전문가입니다.

    금액이 얼마가 되던지 간에 포트폴리오를 잘 구성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투자자의 성향에 따라 조금씩 다르긴 하지만 보통 40/40/20의 비율로 예적금/주식/코인 등 위험자산에 투자하는 형태가 가장 보편적인 형태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급여가 100만 원인 상황에서 일반적인 투자 비율과 자산관리 방법, 금리와 주식에 대한 조심스러운 접근을 고려한 조언을 드릴게요. 현재 펀드와 주식 50%, 적금 50%로 구성된 자산 배분은 괜찮은 시작입니다. 적금은 안전한 현금성 자산으로 비상금 역할을 하며, 펀드와 주식 투자는 장기 성장과 수익을 기대할 수 있어 균형 잡힌 포트폴리오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금리가 낮을 때는 적금 비율을 조금 줄이고, 펀드 중에서도 국내외 우량주 ETF나 배당주 펀드 위주로 투자 비중을 늘려 장기적인 자산 증식에 집중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주식이나 펀드에 익숙하지 않다면 무리하게 비중을 높이지 말고 소액부터 꾸준히 적립식 투자하며 경험을 쌓는 걸 추천합니다.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전체 자산의 60~70%는 안정자산(적금, 채권 등)에, 30~40% 정도를 성장자산(펀드, 주식, ETF)으로 분산하는 게 보통 권장됩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급여 100만원 기준이라면 먼저 3~6개월치 생활비를 비상금으로 확보한 뒤, 나머지를 투자와 저축으로 나누는 것이 기본 원칙입니다. 현재 50대50 구조는 안정적이지만 투자 경험이 부족하다면 개별 종목보다 지수 ETF 중심으로 비중을 서서히 늘리고, 한 번에 크게 조정하기보다는 점진적으로 조절하는 것이 현실적인 접근입니다.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나이대를 제가 몰라서 정확하기 말씀 드리기 어렵지만

    투자를 시작하시는 20-30대 시라면 조금 더 공격적으로 투자 해도 괜찮 다고 생각합니다

    저축 30 : 투자 70의 비중으로 시작 하시면 자산 형성 하기에 더 공격적이며 주식을 처음 시작하시는 단계라면 급등하거나 테마성 개별 종목이 아닌 지수추종형 ETF나 빅테크 기업 ETF 를 적립식으로 모아 나가시는 걸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투자의 경험을 쌓아가시면서 포트폴리오를 맞게 조정해 나가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