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종호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중국의 팬더외교는 중일 전쟁이 한창이던 1941년 국민당의 장제스 총통이 중국을 지원해준 미국에 감사의 표시로 한 쌍을 보낸 이후부터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중국이 관계 발전을 위해 상대국에 판다(Panda)를 보내는 외교로, 중국은 자국에 중요하다고 판단되는 국가에 자국 국보급 동물인 판다를 증정하는 판다외교를 행하고 있습니다.
푸바오의 엄마, 아빠이 러바오와 아이바오는 2016년 3월 3일 암컷 판다 화니와 함께 판다 커플로 선발되어 한국으로 오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