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년간 간수뺀 천일염과 탈수기로 간수뺀 천일염은 어떤 차이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천일염은 오랫동안 간수 뺄수록 그 가치가 높아지걸로 아는데요.

천일염을 탈수기를 이용해서 최대한 간수를 뺀다면 그 차이가 있을까요?

그리고 실제 탈수기로 간수뺀 천일염도 판매하던데 괜찮은건지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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