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상하이, 홍콩, 도쿄 각 나라의 디즈니랜드 마다 특색이 있고 차이는 분명 있습니다.
상하이 디즈니랜드는 대륙의 디즈니랜드 이다보니 규모가 크고 랜드 자체의 크기가 큽니다. 또, '디즈니 꿈'을 중국문화와 결합 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독특한 디자인과 테마로 구성 되어 있습니다.
도쿄 디즈니랜드는 글로벌 디즈니 테마파크 중에서도 독특한 분위기를 냅니다.
일본의 문화와 정서를 반영한 퍼레이드 쇼는 매우 인기가 높습니다.
홍콩 디즈니랜드는 아시아에서 두번째로 개장한 디즈니 테마파크로 비교적 작은 규모 이지만 아시아 문화와 디즈니
마법이 결합한 독특한 매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사람들의 소문에 의하면 홍콩이 작지만 알찬 곳이라고 하니 홍콩을 방문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