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나이들어의 귀농하는거 어떻게생각하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나이가들면

귀농을해싀

마음편하게자연에서

생활하고싶은 마음이큰데

와이프는 나이가들수록

병원이나 생활권이 편한데살아야한다네요

뭐가맞을까요?따로살순없고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족제비입니다.문의하신 질문에 답변 드립니다.

    주위에 귀농을 하여 과수원을 하시는 분이 계시는데 많이 힘들어 보이더라고요 잘 알아보고 잘 고민을 하고 귀농을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귀농을 하였다가 후회하는 사람들도 많이 보았어요 하지만 본인 체질에 맞는다면 좋을 수도 있고요

  • 나이들어서 귀농 하는거는 반대합니다.귀촌하는것은 찬성합니다 .아무것도없는농촌에내려와서 집도사고 농토도사야한다면 새로운도전입니다 .나이들어서 시작하려면젊은사람들보다 몆배힘들어요 .교통이편리해져서 병원가는것이불편하지는않아요 .삼성서울병원오시는많은환자분들 멀리서 진료를오고있습니다 .여유로운삶을살고싶어면 시골에서사는것도좋습니다 .요즘시골은 시골이아니고도시랑별만다르지않습니다 .

  • 향기로운딱따구리238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저는 개인적으로 귀농은 엄청나게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이유는 농사일 자체가 엄청 힘들고 막상 시작하려고 하면 한 달만 일해도 엄청나게 힘듭니다 그렇기 때문에 귀농은 하던 사람이 하는게 맞는 거 같아요

  • 안녕하세요

    나이 들어 귀농 생활은 여러가지 조건을 다 생가해서 조건이 맞아야 가는게 좋다고 생각 합니다. 집은 당연하고 밭 같은 작물 키울 땅도 알아봐야 하고 무엇보다 기존 사는 사람들과 잘 어울릴 수 있는지 이런 조건이 만족되지 않으면 안 갈거 같고 제일 중요한 건 몸이 건강하지 않으면 아내분 의견 처럼 병원 가깝고 생활 여건 편한데 가는게 맞는 거 같습니다. 저는 나이 들어 아내 한테 잘하고 의견 존중 해쥐야 평생을 같이 할 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 귀농이라는 게 사실 이상과 현실이 다를 수 있어요. 언느 정도 재산이 많이 있고 여유가 있다면 귀농을 하면서 여유로이 살 수 있겠으나, 그렇지 않다면 귀농이 불편을 야기할 수도 있으니... 그리고 오히려 병의원 등과의 거리가 멀어지면 위험할 수도 있고요. 무엇이 정답이라기보단 둘 다 고려해야 할 지점이라고 생각됩니다.

  •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솔직히 저 같은 경우에는 나이가 들어도 귀농하는 거를 반대할 것 같습니다 귀농은 아무나 하는게 아니며 촌에는 텃세도 엄청나게 심합니다 그리고 농사일은 안 하는 사람이 하면 엄청나게 힘듭니다

  • 개인적으로 나이를 들어서 귀농을 하는 것 만큼 좋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한국은 도시와 촌의 차이가 너무 심합니다. 병원을 떠나서 촌으로 떠나서 스타벅스 하나 없고 영화관 하나 없는 곳에서 지낼 수 있나요? 저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인간은 사회적인 동물이고 주변에 사람이 존재를 하는 것에서 안심을 느끼는데 이런 사람이 왜 촌으로 가서 사람이 없는 곳에서 살려고 할까요? 사람이 없는 곳이 마음이 편한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인간이 문명을 뒤로 하면서 더 불편함이 느껴지게 됩니다.

    그러니 나이가 들어서 귀농을 하는 것은 전혀 추천하지 않습니다. 혹시 대구 같은 광역시가 촌이라고 생각을 하는 것은 아니죠? 최소한 촌으로 가고 싶다는 생각은 버리고 대구 같은 광역시 외각에 자연이 조금 있는 곳을 추천 드립니다. 진짜 촌에 살면 그 삶 자체가 불행해 집니다.

  • 나이들어 귀농하는 것은 보통 결심이 아닙니다.

    나이가 들면 근력이 떨어져 농사일 하기 정말 힘듭니다.

    저도 나이가 들면 편의시설이 근접한 곳으로 가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 은퇴 후 건강한 삶을 위해 자연 속에서 여유로운 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 도시 생활에서 벗어나 스트레스 없이 편안하게 살 수 있습니다.

    - 농사 경험이 많아 안정적으로 농사를 지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