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근: 지속력이 있는 근육을 말합니다. 미토콘드리아의 수가 많고 활성이 높아서 유산소 능력에 관련이 있습니다. 미토콘드리아는 산소를 이용해서 에너지를 발휘할수있는 ATP를 계속해서 생성하고 이를 사용합니다.
속근: 순발력이 있는 근육을 말합니다. 산소를 이용하지않고 근육에 저장되어있는 글리코겐과 무산소성 대사물질을 이용해서 에너지를 발생시킵니다. 이런 무산소성 대사물질은 그 양이 한정되어있기때문에 쉽게 지칩니다.
그래서 단거리달리기선수는 속근이 발달해있고 마라톤 선수들은 지근이 발달해있습니다.
사진을 첨부드립니다.
출처: https://ramses0305.tistory.com/71 [처음처럼]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