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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시티헌터입니다 연기자들은 천사든 악마든 완전히 180도로 연기를 할 수가 있는데 그런 향기를 어떻게 하는지 궁금하더라고요 심취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시티헌터입니다 연기자들은 천사든 악마든 완전히 180도로 연기를 할 수가 있는데 그런 향기를 어떻게 하는지 궁금하더라고요 심취하는 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빨리걷는 거북이 입니다.

    연기자들의 연기는 어떠한 배역을 맡느냐에 따라 완전히 달라지지요

    이런경우 보통 연기 배역그 자체에 빠져들어 내가 그 배역이라 생각하는 자기 암시를 굉장히 많이 건다고 하더군요.

    이러한 경우 해당 배역에서 빠져나오는데도 꽤긴 시간이 걸린다고 합니다.

  • 과감한발발이234

    과감한발발이234

    안녕하세요 과감한 발발이 입니다

    안녕하세요 시티헌터입니다 연기자들은 천사든 악마든 완전히 180도로 연기를 할 수가 있는데 그런 향기를 어떻게 하는지 궁금하더라고요 심취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시티헌터입니다 연기자들은 천사든 악마든 완전히 180도로 연기를 할 수가 있는데 그런 향기를 어떻게 하는지 궁금하더라고요 심취하는 건가요

    라고 질문 남기셨네요 답변 드리겠습니다

    우선 연기하는 사람 즉 배우들은

    하루에도 자신이 연기할 역할을 수십번 생각하고

    수백번 대사를 상기한다고 합니다

    이런 역할을 가진 사람이 이런말을 한다

    이렇게 연상지어서 몰입하는 것이죠

    몰입하고 반복하다보면

    당연히 180도 다른 연기도 가능 한 것입니다

    오죽하면 처음이 어렵다는 말이 있겠어요

    처음에 캐스팅되는 게 어렵지 캐스팅되면

    죽도록 연습하기에 가능하단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 한번만 눌러주세요 제게 큰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 연기자들 즉 배우는 일상 뿐아니라 맡은배역을 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한다고 합니다. 예전에 왔다 장보리에서 나온 악역이 대표적이고 장서희씨가 점하나 붙이고 연기 한적도 있죠. 그러니 배우죠.

  • 아무래도 그래야지 않겠나 싶어요

    내가 그 배역 당사자다 이렇게 해야 전달감이 실제 같다고 연기 하시는분들 인터뷰에 말씀들을 하시더라고요

    너무심취해서 안좋은쪽으로 가시는 분들도 계실정도니 연기라는게 정말 어려운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