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집 앞 하천에서 찍은 이 새의 이름은 무엇인가요?
집 앞 하천에서 찍은 새 입니다. 왜가리 인 것 같은데 온 몸이 흰 색이라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새 전문가 분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질문자님이 찍으신 새는 중대백로에요
이제 중대백로는 왜가리와 비슷하지만 전체적으로 하얀색 깃털을 가진게 특징이라 쉽게 구분할 수 있답니다
근데 중대백로는 주로 하천이나 습지 근처에서 물고기나 작은 수생동물을 사냥하면서 살아가는 텃새에요
글고 번식기에는 목 부위에 장식깃이 길게 자라나는데 그때는 더욱 우아한 모습을 보여주게 되죠
몸길이가 90cm 정도로 꽤 큰 편이라 하천가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친근한 새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