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트랑 약국에도 팔기는해요. 싸고.. 심지어 한국에서는 전문약인 약들도 일부 약국에서 판매가 되고있습니다만
약국 운영 시간이나 거리, 통역의 유무때문에 상비약은 한국에서 사들고 가시는 편이 안전할것 같습니다
드시는 상비약은 그냥 일반적인 해열진통제, 소화제, 설사약, 멀미약(?), 항생제연고 등등 가져가시면 될 것 같아요.
제가 갔던 숙소에는 모기나 벌레가 많지않아 크게 벌레연고를 바를 일은 없긴했지만 모기가 한국보다 독하고, 종류가 달라 크게 부을수 있으니 강력한 연고 가져가시고(스테로이드계열 추천드립니다) 여행지니 피로회복제 종류(아르기닌, 비타민 종류) 가져가시는거 추천드려요. 아니면 베트남 약국에 파는 아티소도 많이 드시긴하더라구요.
약국...쇼핑 많이들 하셔서 한국사람들이 많이 사가는 품목들과 대략적인 가격대가 적힌 리스트가 있는거로 알고있어요. 한번 그것도 봐보시는게 좋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