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온도때메 타이어속 공기가 수축해서 그렇습니다.
추워지면 타이어안 공기도 수축하는데
보통 기온이 10도하락시 공기압이 1psi정도 떨어진다네요
근데 여름철에 맞춰놨던 공기압이 겨울되니까 갑자기 부족하다고 뜨는거구요
이제 공기압이 부족하면 타이어가 도로랑 닿는 면적이 넓어져서 마찰이 심해지죠
그러다보면 타이어도 빨리 닳고 연비도 나빠지는데
특히 제동거리가 길어져서 위험해요
겨울철엔 도로도 미끄럽고 제동거리도 길어지는데 공기압까지 부족하면 사고위험이 높아진답니다
그래서 겨울철엔 평소보다 자주 공기압을 체크해주는게 좋은데
아침에 출발하기 전에 하는게 좋아요
운전하다보면 타이어도 데워지고 공기도 팽창하니까 차가 식었을때 체크하는게 정확하죠
근데 요즘은 타이어 공기압 경보장치가 있어서 위험수준이 되면 바로 알려주니까
그때 바로 주유소가서 체크하심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