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네즈 네오 쿠션 매트 (민트)
복합성이라면 한 번쯤 들어보셨을 '민트 쿠션'이에요. 정말 얇게 발리면서 밀착력이 좋아서 마스크나 손에 잘 안 묻어나기로 유명해요. 처음엔 보송한데 속당김이 적어서 T존 번들거림이 고민인 분들께 강력 추천해요.
바닐라코 얼티밋 화이트 쿠션
요즘 올리브영에서 가장 핫한 제품 중 하나예요. 바를 땐 촉촉한데 시간이 지나면 매끄럽게 고정되는 제형이라 복합성 피부에 찰떡입니다. 특히 '예쁘게 무너지는 쿠션'으로 소문나서 오후에 유분이 좀 올라와도 피부가 지저분해 보이지 않고 화사함이 오래가요.
헤라 블랙 쿠션
"역시 구관이 명관이다"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제품이에요. 세미 매트의 정석이라 커버력이 어느 정도 있으면서도 텁텁하지 않게 마무리돼요. 중요한 약속이 있어서 화장이 오래 버텨야 하는 날에 쓰기 가장 믿음직한 아이템입니다.
정샘물 에센셜 스킨 누더 쿠션
만약 복합성인데 유분보다 건조함이 더 크게 느껴진다면 정샘물이 정답이에요. 인위적인 광이 아니라 내 원래 피부가 좋은 것처럼 자연스러운 윤광을 내주거든요. 시간이 지나도 화장이 들뜨지 않고 쫀쫀하게 유지되는 게 큰 장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