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개인 가정에서 TV를 사용하고 있는 가정은 매우 적습니다. 굳이 TV에서 재미있는 것이 많은 것도 아니고 티빙이나 OTT를 통해서 실시간으로 TV를 볼 수 있는 기능도 많기 때문에 굳이 TV를 구매할 이유는 없습니다.
테블릿의 경우에 화면이 작기 때문에 불편함을 느낄 수 있지만 이런 것이 아니라면 굳이 TV를 사는 사람은 넓은 화면을 원하는 부자만 있는 것이죠.
개인적으로 자취를 하며 TV를 사용하는 사람을 본 적이 없습니다. 그 돈으로 모니터를 3개 달아서 더 효율 좋은 작업을 진행하고 있는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