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분들 답변 달아놓으신것을 확인해봤는데 대부분 결론이 결국은 찾아가라는 말을 하시네요 잘못 찾아갔다가 상식이 통하지 않는 사람이라면 오히려 질문자분만 더 피해볼 수 있습니다 절대로 직접 찾아가서는 안됩니다 일단 관리사무실에다가 이야기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관리사무실에다가 하고싶은말을 전달을 해보세요 걱정이 된다면 걱정이 된다고 이야기를 하신다면 전부 전달을 해주실 겁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윗집이 계속 시끄럽다면 그 때 경찰에 신고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경찰이 찾아와서 할 수 있는 것은 별로 없습니다 별다른 조치도 할 수 있는 것은 따로 없죠 하지만 본인 집에 경찰이 신고를 받고 찾아왔다고 생각을 해보세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조용해 질겁니다
만약에 조치를 했는데도 또 시끄럽다고 하면 경찰을 또 부르시는게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시끄러울때마다 경찰을 불러서 누가 이기는지 한번 해보는건 어떨까요?
똑같은 건으로 계속 신고를 받는 경찰도 확실하게 일처리를 하고 가지 않을까요?
답변이 도움되셨다면 답변에 추천 한번만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