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톱이 크게 손상되었거나 일부가 떨어진 경우, 자연스럽게 재생되기를 기다리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발톱을 완전히 뽑는 것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이는 불필요한 통증과 감염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발톱이 저절로 빠질 정도로 손상되었다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도록 두는 것이 좋습니다. 발톱이 일부만 손상되었고 아직 단단히 붙어 있다면, 그 상태로 유지하면서 손상된 부분이 자연스럽게 회복되도록 기다리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현재 후시딘을 바르고 밴드를 붙여놓은 상태라고 하셨는데, 이는 2차 감염을 예방하는 좋은 방법입니다. 손상된 부위를 깨끗하게 유지하하고 부기, 발적, 통증 또는 고름과 같은 감염 징후가 나타나는지 면밀히 관찰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