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 가능성은 매우 낮아 보입니다. 손흥민은 아직 1년 더 계약 기간이 남았고 내년이면 이제 34살이 됩니다. 이제 전성기가 지난 손흥민이 다른 구단으로 이적 해서 처음부터 적응 하면서 다시 선수 생활을 하기도 힘들 것이고 그냥 토트넘에 남아서 주장 역할 및 레전드 대접을 받으면서 2-3년 연장 계약을 하고 토트넘에서 은퇴를 하게 될 것 으로 예상 됩니다. 이번 유로파 우승으로 인해서 팬들의 눈치를 봐서라도 레비 회장이나 구단에서도 레전드 대접을 해 줄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유로파 우승은 그래서 손흥민 에게도 아주 중요했던 대회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