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제가 요즘 밴드 노래에 빠졌는데 노래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요즘 밴드 음악의 매력에 푹 빠져서 매일 노래를 찾아 듣고 있습니다.

​요즘 **데이식스(DAY6)**나 **루시(LUCY)**처럼 멜로디가 귀에 잘 들어오고 청량한 느낌의 노래들을 즐겨 듣고 있어요. 너무 난해하거나 실험적인 스타일보다는, 대중적이면서도 악기 연주가 매력적인 국내 밴드 노래를 더 알고 싶습니다. (해외 밴드보다는 한국 노래 위주로 추천 부탁드려요!)

​보컬 음색이 시원하거나 가사가 공감되는 곡이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여러분이 요즘 가장 자주 듣는 '최애' 한국 밴드 곡이 있다면 꼭 추천해 주세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Day6 노래 중에 "뚫고지나가요"랑 "love me or leave me"라는 노래를 많이 듣는 편이에요! 두 노래 다 청량과는 조금 거리가 있지만 그래도 마이너 한 곡들은 아니어서(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합니다) 추천드려요!

  • 요즘 DAY6랑 LUCY 좋아하시면 딱 그 결로 계속 확장해보는 게 제일 재밌어요

    먼저 DAY6 쪽 청량 감성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 DAY6

    진짜 밴드 입문 대표곡 느낌이라 계속 들어도 안 질리는 타입이에요

    예뻤어 DAY6

    가사 공감이랑 감정선이 좋아서 밤에 들으면 더 몰입되는 곡이에요

    Zombie DAY6

    조금 더 감성 진한데 밴드 사운드가 꽉 차 있어서 듣는 맛이 있어요

    LUCY 쪽 청량하고 산뜻한 느낌

    개화 LUCY

    처음 듣는 사람도 멜로디가 바로 잡혀서 입문용으로 딱 좋아요

    조깅 LUCY

    진짜 산책할 때 들으면 기분 좋아지는 곡이라 계속 돌리게 돼요

    비슷한 결로 다른 한국 밴드도 추천하면

    난춘 새소년

    조금 감성적이고 독특한 분위기인데 계속 생각나는 스타일이에요

    We Must Love 온앤오프

    밴드 느낌 사운드가 강해서 듣고 나면 잔상 남는 곡이에요

    요즘 밴드 빠지면 이 루트로 많이 넘어가더라구요

    DAY6 청량 감성, LUCY 산뜻한 느낌, 새소년 감성 밴드

    이렇게 들으면 취향 금방 넓어져요!!

  • 데이식스, 루시 말고 비슷한 느낌 밴드로 추천드리면요ㅎㅎ

    엔플라잉은 옥탑방, 아 진짜요 같은 곡이 제일 쉽게 빠지는 스타일이라 입문용으로 좋아요

    잔나비는 주저하는 연인들을 위해, 달처럼 감성 있는데 너무 무겁지 않고 듣기 편한 편입니다

    실리카겔은 NO PAIN, Tik Tak Tok 같은 곡이 요즘 느낌 나면서도 은근 중독성 있어요

    더 폴스 너에게 닿기를은 조금 덜 알려졌지만 청량한 밴드 감성이라 산책할 때 잘 맞고요

    브로콜리너마저 앵콜요청금지는 가사 공감형 좋아하면 계속 듣게 되는 타입입니다

    개인적으로 처음이면 엔플라잉이랑 잔나비부터 들어보는 거 추천드려요ㅎㅎ

  • 데이식스 - 널 제외한 나의 나, 해야 뜨지 말아 줘

    엔플라잉 - 1, Moonshot, 폭망

    루시 - 개화 등의 곡들을 추천 드립니다.

    데이식스는 수록곡 다 좋으니 들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