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의료상담

여전히존중받는땅강아지

여전히존중받는땅강아지

포경수술 + 소대절제 설 연휴에 관리하는 법

성별

남성

나이대

22

기저질환

없음

복용중인 약

병원에서 준 소염진통제

1/21일에 포경수술과 소대절제를 받아서 현재 2일차 입니다. 현재 통증은 없는데 가끔 발기통 살짝 느낄 때 진물이 좀 나오는 정도입니다. 소대 근처 부위는 붓기가 꽤 많은 것 같습니다.

다음주가 설 연휴라 병원이 일주일 통으로 쉰다고 해서 자가 소독을 해야하는데 이 과정에서 염증이 생기거나 실밥에 문제가 있을까봐 불안합니다. 실은 녹는실 밖에 안한다고 해서 했는데 굉장히 후회중입니다… 만약 염증이 난다면 증상이 있을까요? 또 실밥이 터지거나 벌어지는 경우가 생기면 통증이나 증상으로 알 방법이 있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아하의 의료상담 전문가 의사 김민성입니다. 질문해주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수술 후 회복 기간에는 약간의 불편함과 염증 가능성을 걱정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포경수술과 소대절제 후에는 특히 자가 관리를 잘 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통증이나 염증이 갑자기 심화되거나, 발열이나 심한 붓기가 발생할 경우 염증의 신호일 수 있습니다. 실밥이 터지거나 벌어질 경우, 해당 부위에 통증이 심해지거나 출혈이 있을 수 있습니다.

    자가 소독을 할 때는 깨끗한 손으로, 병원에서 지시받은 방법대로 조심스럽게 소독해 주세요. 소염진통제를 복용하면서 수술 부위를 깨끗하고 건조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만약 큰 변화가 느껴지거나 증상이 악화된다면, 가능하면 설 연휴 중이라도 가까운 응급실을 방문하여 상태를 점검받는 것이 좋습니다.

    저의 답변이 궁금증 해결에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