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사진'에 대한 기준은 개인마다 전부 다르지만 '안정적인 사진'에 대한 기준은 정해져 있습니다. 그리고 '안정적인 사진'을 본 사람들 대부분은 그 사진을 괜찮은 사진으로 여깁니다. 그 안정감은 대개 구도에서 오는데 가장 기본적인 것이 '3분할 구성'입니다. 프레임에 일정한 간격으로 가로 두 줄, 세로 두 줄의 선을 그으면 4개의 교차점이 생기는데, 이 교차점에 피사체를 배치해서 촬영하면 됩니다. 풍경 촬영 중 수평선과 지평선을 만날 경우에는 하늘과 땅을 반반으로 배치하는 것이 아니라 가로 두 줄 중 하나의 선에 하늘이나 땅을 맞추면 됩니다. 답변 도움되셨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