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꿈..?에 대해 궁금한 것이 있어 질문 드립니다.

간략하게 설명 드리자면

꿈에서 제가 왜인지는 모르겠으나 동성?과 관계를 하였고 얼굴은 자세히는 기억이 나지 않으나,기억을 해 보자면 아는 사람?의 얼굴이었던 거 같습니다.

근데 또 남자는 맞는데 관계를 할 때 보니 여자의 생식기가 있었고 (남자 생식기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또 관계 끝나고 보니 그 남자가 엄청 예쁜 여자로 변해 있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또 다른 꿈으로 변했는데

꿈에서 어머니가 제가 운동부인데 운동을 못 하시게 막았었나..?? 암튼 타이어 펑크 안 났는데 펑크 났다면서 이리저리 제 휠로 막 타이어도 만져보시고 타이어도 벗겨 보실려고 하다가 그냥 그 휠이랑 저랑 함께 데리고 그 운동부실을 벗어나 차를 타고 함께 집으로 갔었나..?? 그렇게 해서 가다가 꿈이 끝났었습니다.

여러모로 꿈이 복잡하고 이상한 거 같기도 한데

한편으로는 떠 개꿈이라고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근데 안 좋은 꿈 같아 궁금하여 질문드립니다.

질문에 답하여 주시는 분들께 좋아요와 별 5개 꼭 눌러드리고 드리겠습니다.

꼭 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하하..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헤라아레스입니다

    꿈의 내용을 분석해보니

    일단 연애운이 생겨날 가능성이 높으며

    그게 여자인지 남자인지는 확실치가 않네요

    아무쪼록 행복한 연애가 되시길 바랍니다

  • 융 심리학으로는 첫 장면의 성별 전환, 여성성기는 '아니마/애니무스'(내면의 반대성) 통합 신호로, 아는 얼굴은 그 특성ㅇ르 당신이 자신에게 투사했음을 뜻합니다.

    프로이트식으로는 억압된 호기심, 정체성 탐색의 상징일 수도 있죠.

    두 번째 꿈에서 어머니가 운동을 막고 '펑크'라 하는 건 수행불안, 과보호로 인한 동력 저하(바퀴=진행력) 암시, 집으로 가는 건 휴식, 안정 욕구입니다. 전반적으로 뇌의 스트레스 처리 과정(개꿈)에 가깝고 흉조는 아닙니다.

    최근 압박, 역할갈등을 점검하고 수면, 일기, 운동으로 정서 정리를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