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암호화폐 관련 사기에 대해서 질문드립니다.
모 프로젝트에 투자한 투자자입니다.
프로젝트가 올해 3월 거래소에 상장하면서 작성한 보고서에 따르면 3월달까지
총 유통량은 약 10.5억개 였습니다. 그 외 기타 다른 이유를 붙이더라도 총유통량이 13억개도 안되어야 정상입니다.
그런데 오늘 클레이튼 스캔이 업데이트되면서 해당 코인의 주소를 조회해보니
총 유통량이 약 15억개가 넘습니다. 추가 발행에 대한 어떤 공시도 한적이 없습니다.
게다가 발행된 토큰을 추적해보니 일부 물량은 거래소로 전송되었습니다.
거래소로 전송했다는 말은 아무런 공시도 없이 발행된 물량이 현금화되었을 수도 있다는 말인데
사전의 발표없이 이렇게 마음대로 토큰을 찍어내고 거래소로 전송했다는게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해당 부분에 대해서 법적인 처벌을 받게 할 수 있을까요?
어떤 식으로 고발을 좋을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