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자녀에 대한 교육관으로 저는 아이들이 하고 싶은 것을 하되 꼭 해야 할 것 역시 하도록 하고 싶어하는 것을 중심으로 서서히 해야 할 것들도 할 수 있게 만들고 싶습니다. 그리고 안되는 것을 억지로 하게 하기 보다는 되는 것을 중심으로 키워나가면서 안되는 것은 잘 되어가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고쳐지도록 해 나가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억지로 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잘 되어가는 것을 최대한 잘 되게 해야 우수한 인재를 만들 수 있다고 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