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은서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국토 확장에 진력하여 302년 군사 3만으로 현도군을 공격, 적군 8000명을 사로잡았습니다.
311년 요동 서안평을 점령, 313년 낙랑군을 공략해 적군 1000명을 사로잡아 낙랑군이 멸망, 314년 대방군을 정벌해 영토로 삼았습니다.
당시 요동지역을 지배해 오던 진의 통제력이 약해지면서 선비족의 일파인 모용부가 세력을 확장, 고구려는 영토확장을 도모하는 과정에서 이들과 자주 충돌하므로 고구려는 진의 평주사자 최비 등과 연합해 모용부를 공격하고자 했으나 실패하고 요동지역은 모용부의 영토가 되니, 그 이후 미천왕은 요동지역을 차지하기 위해 모용부를 공격하나 실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