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방을 언제부터 구하면 좋을까요?

군대를 전역하고 2학기때 복학해서 자취를 할 예정인데 방을 몇월에 계약하는게 안정적인가요..? 계속 알아는 보고 있는데 계약을 언제 해야할지가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자취방 계약은 복학 기준 1~2달 전이 가장 안정적으로 보입니다. 2학기가 보통 8월 말~9월 초에 시작하니, 6월 말부터 7월 중순 사이에 계약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이 시기는 군입대자나 졸업생이 방을 빼는 시기라 매물이 늘고, 선택지도 비교적 다양합니다.

    너무 일찍(5월 이전) 계약하면 입주 전까지 월세를 낭비할 수 있고, 더 좋은 방이 나와도 옮기기 어렵습니다. 반대로 8월 중순 이후는 수요가 몰려 가격이 오르거나 남은 방이 별로일 가능성이 큽니다.

    지금은 계속 매물을 보며 기준을 잡고, 6월부터 집중적으로 비교한 뒤 7월 초~중순에 결정하는 전략이 가장 현실적으로보입니다.

  • 굳이 너무빨리 계약 않해도 되고요, 7~8월쯤 방많이 나올때 천천히 보면서 정하셔도 괜찮아요. 그때가 고를것도 좀있고 가격비교하기도 편해서 조금덜 급하게 결정하게 되더라고요.

  • 보통 자취방 매물은 2월이 가장 많은데 지금 구하시려면 괜찮은 매물이 많이 없으실 수도 있어요! 일단 열심히 보시고 입주 2-3주 전에 들어가시면 좋을 것 같아요~

  • 보통 한달 전을 기준으로 잡아요 

    방은 사실 많고.. 대학 자취방으로 오래 살 목적이 아니기때문에 특별 하자 없이 갖출구 갖춘 집이라면 계약하심돼요

  • 그게 말입니다 대략 8월 중순이나 말에 개강들을 하니까 보통 7월 중순 즈음부터 발품을 좀 팔아보는게 좋다고 봅니다 너무 일찍 가도 방이 잘 안나오고 너무 늦게 가면 남들이 좋은 방은 다 채가서 없으니까 복학하기 한달전이나 한달반전부터 미리미리 둘러보면서 계약을 해두는게 마음이 편할겁니다.

  • 자취방은 입주 기준 2~4주 전 계약이 가장 안정적이고, 너무 일찍 잡으면 선택이 줄고 너무 늦으면 좋은 방이 다 나가는 구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