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을 잘마시는것은 유전의 힘이 클까요?

사람마다 주량은 다르다고 하는데요. 그중에서도 유독 술을 잘마시는 사람이 있는데 이렇게 술을 잘마시는 것은 유전의 힘이 큰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 생각은 유전적인 면이 큰것 같습니다. 모든 상황이 그런 것은 아닙니다만

    술 잘 먹는 가족은 대체로 잘 먹고 못 먹는 가족은 대체로 못 먹더라고요.

  • 유전적인것도 있지만 체질적인것도 큽니다 제 주위지인중억도 유독 술을 잘마시는 친구가 있는데 자주 마시지도 않아요 근데 진짜 주량이 엄청납니다

  • 아무래도 술을 잘 마시는 거랑 못 마시는 거는 유전적으로 가능성이 충분히 있습니다 보통 부모님들이 술을 잘 못 마시는 기반 자식들은 똑같이 술을 못 마시는 경향이 많이 있었습니다

  • 네, 사람마다의 주량에 차이가 있는 이유는 유전적인 이유와 관련이 있습니다. 개인마다 다른 주량을 가지는 이유는 술의 알코올 성분을 분해하는 효소의 양에 차이가 있기 때문인데요, 알코올 분해 효소를 적게 가지고 있는 사람은 해독이 그만큼 잘 되지 않기 때문에 조금만 마시더라도 안면 홍조가 생기고 빨리 취하는 것입니다.

  • 유전의 영향이 매우 큰 것 같아요. 아무래도 간의 해독력이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술을 잘 못마시는데 연습을 주량을 늘렸다는 분들 보면 나중에 대부분 힘들어하시거나 병납니다.

    그냥 간을 마비 시키는 것 밖에 되지 않기 떄문 입니다.

  • 술을 먹다보면 느는거같아요 예전엔 반벼잉였으나 자주 마시니 한병이되고 두병이되조라구요 물론 유전도 어느정도있지않을까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