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시뻘건무당벌레33입니다.
건축왕 빌라왕 이런 것들인데요.
개인이나 몇몇이 모여서 엄청난 규모로 갭투기를 핰 뒤에 부동산 가격이 하락해서 전세금을 돌려주지 못 하자 도망간 사건입니다. 몇몇은 바지사장으로 앉혀서 스스로 목숨을 끊기도 했고요.
피해자들 역시 명을 달리 한 경우가 벌써 3명이나 발생했습니다.
집주인이 돈을 못 갚게 되면 집을 경매로 내놓게 되고
제 1채권자인 은행에서 먼저 돈을 가져가게 됩니다.
세입자는 후순위로 밀려서 전세금을 한푼도 못 박데 되는거죠ㅡ
이와중에 정부는 전세피해자한테 DSR을 다 풀어서 새 집 사는데 돕겠다고 하는데 제정신이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