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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25.12.26

수건은 얼마를 주기로 해서 교체를 해줘야 적정한가요?

요즘은 건조기가 있어서 수건을 쓰고 빨래를 한 후에,

바로 건조기를 돌려서 말리고 있는데요..

수시로 하다보니 수건 가장자리가 빨리 해지고 그러더라구요..

혹시 수건 교체는 몇 개월을 주기로 교체를 해주는게 좋나요?

그리고 혹시 건조기를 돌릴 때 수건 상하지 않게 돌리는 방법들도 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25.12.30

    수건은 최소한 2년에 한번씩 교체 해야 합니다. 웬만하면 1년에 1번 교체 하는 것이 위생적으로 아주 좋은 것 같습니다. 저는 그렇게 하고 있어요.

  • 수건은 1년 정도를 사용하는 것을 권장하는 편이라고 합니다.

    그 이후에는 세균이 쉽게 번식한다고 하며 수건의 섬유 깊숙히 각질이나 먼지 등이 쌓인다고 합니다.

    그리고 건조기로 수건을 건조하시면 최대한 약한 강도로 건조하시는 것이 그나마 수건을 상하지 않도록하면서

    건조할수있는 최선의 방법인것 같습니다.

  • 1~2년정도가 권장되는 교체주기입니다.

    위생상의 문제보다 수건이 닳고 털이 빠져 얇아지고 촉감이 안좋아지기 때문입니다.

    위생문제는 삶거나 표백하면 되는 일이니까요.

    건조기로 건조시 고온으로 과건조 하시지 않으면 됩니다.

    고온은 수축을 일으키고 섬유 내구성을 약하게 합니다.

    과건조의 경우 최소한의 습기도 날려 뻣뻣해지고 정전기를 일으킵니다.

    모든 수분을 날려 내구성도 약해집니다.

  • 안녕하세요

    수건은 6개월에 한번씩 바꿔주고 있고요.

    건조기에 사용시 다른 옷들과 섞어서 사용하는게 아니고 수건만 따로 낮은 열로 건조해요.

    또 수건이 올이 잘 풀린다 싶으면 한번씩 스포츠타올로 바꿔주기도 하고요.

  • 일단 수건은 대략 1년 주기로 바꾸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수건 건조 시 드라이어 볼을 넣어두시면 좋으며 온도는 고온 보다는 중온이나 저온 사용이 좋고 건조기 사용 전에 수건을 탁탁 털어서 넣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세탁 시 섬유유연제를 넣지 않는 거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수건은 피부에 직접 닿는 만큼 교체 주기와 관리 방법이 중요합니다.

    먼저 수건 교체 주기는, 개인 사용 기준으로 3~4회 사용 후 세탁이 가장 적당하며, 가족이 함께 쓰는 수건은 위생을 위해 매일 교체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무리 잘 말려도 수건에는 습기가 남아 세균이 증식하기 쉬우므로, 냄새가 나기 전이라도 주기적으로 세탁하는 것이 위생에 도움이 됩니다.

    건조기를 사용할 때 수건이 덜 상하게 하려면, 고온·장시간 사용을 피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타월 전용’이나 ‘저온 건조’ 코스를 선택하고, 완전히 바싹 말리기보다는 약간 촉촉할 때 꺼내 자연 건조로 마무리하면 섬유 손상을 줄일 수 있습니다. 또한 섬유유연제는 흡수력을 떨어뜨리므로 자주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고, 대신 세탁 후 한 번 충분히 털어 건조기에 넣으면 보풀이 줄고 수건 수명도 길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