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집중력이 다 소진된거 같을때 원래 복구가 잘 안되나요?
제가 학원에서 근로장학생을 통해 공부를 하는 학생인데 오후 12시 30분 부터 18시까지 학원 카운터에 앉아 사람들을 관리하며 공부를 해야 합니다 이때 관리하는 시간은 애초에 공부를 못 하지만 관리를 안하지만 카운터에 앉아있을때 사람들이 지나다니고 다른 소리가 학원 안보다는 훨씬 잘 들리고 그러다 보니까 평소 카운터에 안 들어가는 날에는 저녁 7시 정도 되면 아 이제 공부가 좀 힘들다 라는 느낌이 강하게 드는데
카운터에만 앉으면 오후 3시부터 힘들고 4시가 넘어가면 아 못하겠다 라는 생각으로 바뀝니다 원래 사람이 이런건가요?
이런건 어떻게 해결하는 방법이 없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