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런 날도 가끔씩 있다고 봐요. 뭔가 정말 하기도 싫고, 그냥 가만히 있고 싶은 하루...저도 이런 하루가 가끔씩 있긴 한데요. 그래도 일단 심호흡 한 번 해보세요. 일단 어찌되었든 하루는 시작되었고, 그런 불필요한 요소들은 그냥 무시하자는 마음으로 하루에 임하시면 좀 좋지 않을까 싶네요. 너무 스트레스 받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열심히 바쁜만큼 분명 대가가 올겁니다!
오늘 바쁘고 정신없는 상황에서 부탁만 계속 들어오고 말투까지 거칠게 느껴지면 누구라도 더 예민해지고 상처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잠깐이라도 숨 고르며 거리를 두고 쉬어가면 감정이 조금 가라앉을 수 있으니 오늘은 너무 깊게 생각하지 말고 스스로를 조금 챙겨보는 것도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