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은 상황에 따라 달라요 전부 섭외라고 보기는 어렵고 크게 두 가지 방식이 있어요
첫 번째는 엑스트라 섭외입니다. 카페 장면처럼 사람들이 많이 있는 공간에서는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엑스트라를 따로 섭외해서 앉혀두는 경우가 많아요 실제 손님처럼 보이지만 촬영을 위해 일정 시간 동안 연기하는 사람입니다.
두 번째는 실제 일반 손님을 그대로 두고 촬영하는 경우도 있어요 특히 카페나 식당이 영업 중일 때는 일부 공간만 양해를 구하고 촬영하고 주변 손님들은 실제 손님인 경우도 있어요 다만 이 경우는 촬영 허가와 동의가 되어 있는 상태에서 진행됩니다.
찾아보면 슬기로운 의사 생활 촬영 비하인드 영상 같은 게 있는데 그 병원에 사람들이 촬영감독 촬영 사인에 맞게 동시에 움직이는 영상의 경우 첫 번째에 해당하겠네요
두 번째 경우는 예전에 어디에서 봤는지 엑스트라는 아닌데 출연해서 연예인 썰 풀고 그런 글도 올라오기도 하는 거 같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