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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카페 연출 보면 다른 사람들 보여주는데 섭외 맞는가요?

드라마 보면 여러 장소에서 많은 갈등이나 좋은 장면 보여주기도 합니다. 주인공이나 조연들 카페 맍나서 대화하는 장면 나오는데 다른 사람들 보여주기도 합니다. 다른 사람들은 대부분 섭외 맞는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가페연출도 그런경우에는 대사없는 연기자들 입니다

    원래 골목을 지나가도 다 연기자들이에요 안그러면 일반인들은 어색해서 못 쓰죠

    다 설정된 연기자 구요 그런 사람들도 오디션보고 뽑힌 사람들 입니다 손님1 손님2

    이렇게요 딸이 연기하는데

    따라 다니는 부모가 그러다

    출연도 했다고 하더라구요

    대사없는 구석 연기자요

  • 대부분은 상황에 따라 달라요 전부 섭외라고 보기는 어렵고 크게 두 가지 방식이 있어요

    첫 번째는 엑스트라 섭외입니다. 카페 장면처럼 사람들이 많이 있는 공간에서는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엑스트라를 따로 섭외해서 앉혀두는 경우가 많아요 실제 손님처럼 보이지만 촬영을 위해 일정 시간 동안 연기하는 사람입니다.

    두 번째는 실제 일반 손님을 그대로 두고 촬영하는 경우도 있어요 특히 카페나 식당이 영업 중일 때는 일부 공간만 양해를 구하고 촬영하고 주변 손님들은 실제 손님인 경우도 있어요 다만 이 경우는 촬영 허가와 동의가 되어 있는 상태에서 진행됩니다.


    찾아보면 슬기로운 의사 생활 촬영 비하인드 영상 같은 게 있는데 그 병원에 사람들이 촬영감독 촬영 사인에 맞게 동시에 움직이는 영상의 경우 첫 번째에 해당하겠네요

    두 번째 경우는 예전에 어디에서 봤는지 엑스트라는 아닌데 출연해서 연예인 썰 풀고 그런 글도 올라오기도 하는 거 같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