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프선팅을 하실때는 먼지가 없는 공간을 확보하는게 가장 중요합니다.
그렇지만 셀프선팅하려고하는 장소가 지하주차장이거나 야외이기때문에 먼지가 많을 수 밖에 없죠.
그리고 기존에 있던 썬팅지를 제거하는데 이때 접착성분이 제대로 제거되지 않으면 기포가 많이 발생됩니다.
셀프선팅을 4번정도 해봤는데요. 기포가 많이 생기는 이유는 내공이 부족해서입니다.
셀프선팅할때는 창문을 조금 내리는것도 중요하지만, 도어트림을 탈거하고 붙이는게 쉽습니다.
퐁퐁물도 물과 1대1로 섞어주시고 퐁퐁의 농도를 진하게 해주세요.
기존선팅을 제거하실때 스티커제거제를 이용해서 접착성분을 말끔하게 지워야 합니다.
모든 과정에 대한 설명이 유튜브에 자세하게 나와있으니 몇번이고 돌려보면서 숙지하셔야 합니다.
선팅지는 한번만에 성공해야 하고, 퐁퐁물이 지워지는 순간 선팅지가 붙어버리게 되니 조심하여야 하고요. 선팅지가 접히면 안됩니다.기포가 생겼다고 해서 뗐다가 붙일 수 없으니, 먼지가 들어가도 어쩔 수 없습니다.